잠이 안와서 들렀어요..
백행숙
2003.04.03
조회 90
올인 마지막회 보고,,그 여운이 남아 잠도 안오네요..
좋아하는 프로라 오는 잠을 애써 참아가며,,시청했는데,,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넘 좋네요..
이제 내 인생에 남은건 allin 한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라고..
내 모든걸 다 바쳐서 한사람을 사랑하는거,,,,
인하역을 맡은 이병헌이 마지막으로 하는 대사,,,
바위의 벼랑끝에서 그 멋찐 포즈,,,,
모든 사랑이 처음 그 날처럼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여겨지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신청곡 : 박성신의 한번만더,,,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박용하의 처음 그 날처럼이 유력시 되겠지만,,,
이제 졸려서 자야겠네요...
별밤지기님들,,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간만에 밤을 느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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