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봄날
남희진
2003.04.04
조회 39
흩날리는 벗꽃길을 걸닐어 보고싶은 오후입니다
저는 왕 애청자인 남왕진님의 막내 동생입니다
거의 매일 정육점에서 라디오와 살다시피한 형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대구에서 남희진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