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요즘 날씨가 너무 좋네여..
하지만 제 기분은 말이 아니랍니다,,
얼마전 친구랑 사소한 다툼이 있었거든여.아직도 서로 화가 풀리
지 안은 상태라 정말 막막합니다,, 제가 먼저 화해를 청하고 싶지만 쉽지가 않고..근데 유가속 에서 책선물을 주신다고 해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책을 엄청 좋아하거든여..
화해를 미끼로 책 선물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여..
톨스토이 단편선 꼭 부탁드릴게여..
<신청곡은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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