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몇칠전 장국영자살소식을듣고 일반인이 생각하기엔 인기있고
부족함이없을텐데 왜그랬을까.. 한편으론 요즘 인간극장에
나오는 지선이는 화상으로 예뻤던 자기얼굴을 잃었지만 명랑하게
살아가는 모습을보고 진정 어떠한삶이 행복인지 많은것을
생각케하네요
신청곡은양희은에 아름다운것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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