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좋은 오후 기차를 타고서 마음컷 달려보고 싶네요. ☜
유지만
2003.04.04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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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과 유영재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냥 편안하게 음악을 들으며 지낸답니다. 항상 좋은 음악과 함께 할수 있어 이 나른한 오후시간이 참 좋네요. 거실창문 앞에 앉아 앞을 바라보니 목련꽃이 화사하게 봄임을 알려 주네요. 이렇게 좋은 이 오후시간 저 기차를 타고서 마음컷 달려보고 싶네요. 휄체어를 사용하는 척수장애인이다보니 혼자 바같출입을 하지못해 더 답답 하네요. 세월은 빠르게 가고 있는데 저는 하루를 무슨 의미로 지내고 있는지 그냥 마음이 그러네요. 저 기차를 타고 달려보고 싶은 이시간 음악으로나마 저에 마음을 달려보렵니다. 아참 어제 올인이 끝이 났네요. 참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이제 무슨 재미로 지내야 하는지..... ♬ 신청곡 ♬ 2.처음 그날처럼 - WHO 2.정태춘 박은옥 -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그럼 유영재 가요속으로 시간을 기다리며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작가님과 유영재님도 저 기차를 타고서 마음컷 달려 보시고 싶지 않으신지요. 좋은 오후시간 음악과 함께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저는 하루를 컴과 책과 라디오에서 흐르는 음악으로 하루를 보낸답니다. 제가 워낙 책을 좋아해서 오후에는 라디오를 들으면서 책을 읽는답니다. 그래도 책과 음악이 있어 좋네요. 항상 감사 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우편번호;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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