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소풍가요
심근
2003.04.04
조회 55
식목일 연휴와 화창한 봄날 그리고 꽃
왠지 궁합이 너무도 잘 맞지 않을까요?
그래서 모처럼 우리는 오늘(4월4일) 1박2일로 여행을 가지요!
서해안고속도로의 시원함과 서해대교의 웅장함
고창 선운사의 그림같은 산사, 동백꽃, 복분자술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바다, 채석강, 싱싱한 회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벚꽃, 개나리꽃 등등.....
우리 가족(4인)과
결혼한 후 타향살이 13년 동안 사귄 사람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영민 형님(일명: 성 고문) 가족(2인)
총 6명이 가지요.
아이들에게는 현장학습을 통한 지리교육 및 환경교육
어른들은 그동안 싸인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풀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신나고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도와주시지 않을넌지요?
오늘 공중파 방송을 타면 기분은 짱일텐데....
아마 방송은 서해안고속도로상에서 청취하겠지요!
잘 다녀와서 결과보고 드리겠습니다.
신청곡: 안치환-내가 만일(또는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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