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초이' 최희섭(24.시카고 컵스)이 빅리그 정규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차세대 홈런왕'을 향해 힘찬 첫 발걸음을 뗐다.
최희섭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8로크게 뒤진 5회초 1사 1, 3루에서 상대선발 대니 그레이브스의 초구를 밀어쳐 좌측펜스를 넘어가는 큼직한 3점홈런을 뽑아냈다.
그러나 아쉽게 김병현 잘던지고 패전투수
국내야구 오늘개막
와 신난다!
조용필 -여행을떠나요
신승훈 오늘같이 이런창밖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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