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초대권 잘받았지요.
윤채은
2003.04.05
조회 62
안녕하세요.
도착할 초대권..하는일보다 우선으로
여기며 기다렸대~~~~요.
받아보아야 할 날짜가 지날수록
누가 가져가 버린건 아닌지,
잘못 배달된거는 아닌지,
혹시..내것은 실수로 빠트린거는 아닌지,
내내 조바심 태워가면서말에여.
하지만요.
어젯밤 할머니 집에서 자고 내려온 아이들 손에 들려진
초대권 봉투를 보고서야..겨우 마음이 놓여진것 있죠.ㅎㅎ
조은 사람들과의 만남도 설레이는 기대치가 분명 있어요.
그러나..25탄 생방나들이는요.
잔인한 사월의 햇볕을 온몸으로 느끼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마감하고 돌아올 기대감에..벌써부터..
마음이 찡하답니다.그래서 기분이 묘~하지요.
참.요즘 선곡들이 넘 조은거 알아요.
그래서 신청곡은 없구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두서없이 적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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