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좋은곳에 가시길.....
장미옥
2003.04.04
조회 49
안녕 하세요.
이렇게 슬픈일로 글을 올리게 될줄은몰랐어요.
지난일요일 문병차 시댁인 천안에 내려갔는대
아버님께서 저희들을 보시지도 못한채 돌아가셨답니다.
중환자실에서 아무도 돌보는이없이 외롭게 떠나 셨어요.
너무 서운하고 효도한번 제대로 못한것 같아서 후회가
많이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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