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영재님 영임이가 요즘 넘 아파요.......
글쎄요 제가 하루종일 서서하는 직업이라서 그런지
몇일전부터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파스를 여러번
붙이곤 했는데 경과는 똑같더라구요....
참다가 못참아서 병원을 갔어요 결과는 뼈와뼈사이
신경이 눌려서 그렇데요.....
그래서 오늘은 엉덩이는 물론 허리신경풀어주는 주사를
허리에다 두대나 맞았어요......
주사를 맞고 쉬어야 하는뎅 이런날씨에 가만히 집에서 누워
있으면 더 아플것 같아서 남친이랑 친구들하고 여의도
가려구 했다가 경마공원으로 김밥과 초밥을 싸들고 갔어요
매일 하루종일 서서일하다가 모처럼 남친이랑 야회로
나오니 입에서는 노래가 저절로 나오고 아팠던 허리는
주사를 맞아서 인지 아픈것은 모르고 그냥 멍하더라구요
아무튼 날씨도 좋아서 남친이랑 이쁜포즈를 취하며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김밥이랑
초밥..과일 (물론 제가 준비했어요)두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잼이로 경마장 가서 경마도 했어요......
그동안 남친이 바빠서 만나지도 못했는데
오늘 넘 행복했답니다.......
영재님 얼마 안남았어요.......
빨리 보고싶어요......영임이 보시면 이뻐해주실꺼져?
영임이 아파도 영재님 꼭 뵈러 갈께요....
유가속 식구들도 넘 보고 싶어요......
영재님을 건강한 모습으로 뵈려면 빨리 약을 먹고 자야해요
영재님두 좋은 꿈꾸시면 안녕히 주세요......
신청곡은 월요일날 기대해도 될까요.......
신청곡은 : 안재욱( 친구 ) 아님
김범수(보고싶다).....입니다....
안양에서 영재님 왕 팬인 이영임( 강쥐)........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604-18
***-****-****
영재님 직업병인지는 모르지만 넘 아파요........
이영임(강쥐)....
2003.04.05
조회 9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