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가 듣고 싶네요.
이진숙
2003.04.05
조회 76

모처럼의 연휴에 늦잠한번 실컷 자봤습니다.
유가속 시작하기 바로전까지 잤으니까요.
휴일이면 저처럼 갈데가 없는사람들,
잠으로 휴일을 보내는 사람들과 듣고싶어요.
봄되면 저처럼 숨이 헉헉 막혀오는 싱글들과 듣고싶어라~~~
이용복의 줄리아.
윤항기의 장미빛 스카프.
이용의 잠들지 않는시간.
휴일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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