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4시가 가까와옴을 알려줍니다.
잠자는 시간과 밥먹고도 거의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데,,
3시만 넘어가면,,,수시로 4시가 다되어감을 암시해주네요..
얼렁 컴퓨터방으로 가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라는 엄마,
그 시간만큼은 제가 똘망대며,,,운동을 하니깐 말이죠..
저녁 지으면서,,,옛노래가 나오면 흥얼흥얼 따라하는 엄마,,
유별나다고 말씀하시면서도,,,팍팍 밀어주는 엄마,,
이런 엄마한테 은혜를 다 갚아야 할터인데,,
매번 엄마한테 신세만 져서 보답할 길이 없네요..
세상의 어머니가 다 그렇듯이,,,
울엄마는 늘상 친구처럼,,,깔깔대며,,,유머러스한
쉰~~세대엄마랍니다.
엄마,,,마니마니 따랑해요...
받은 사랑 다 갚지는 못해도,,,효도할께요...
제가 듣고 싶은 곡>>>>>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
신효범의 언제나 그자리에
조관우의 늪.............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