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입니다.
조정숙
2003.04.06
조회 83
전화로 신청곡을 부탁드렸는데요 다시한번 글올립니다.미아동에 사는 40대 주부 입니다 전 요즘 너무도 우울합니다 작년 가을에
친정 아버지를 갑자기 하늘나라로 보내고 지금은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시는데 큰딸로서 책임만 무겁지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못하고 하는일이 바쁘다고 병상도 지키지 못하는 내자신의 무력함에 자꾸만 마음만 무겁고 우울합니다
저의 마음을 담아 어머니가 힘든 병원 생활 청산하고 건강한 몸으로 퇴원하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이글을 보냅니다.


신청곡:이렇게될줄알면서 (위일청)
그대 그리고 나 (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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