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들시환이와 가연이와 친정아버지 산소에 나무를 심고 낙엽도 긁어내고 외할아버지께 인사한다며 절을 하는 아들을 대견스러워하며, 들에 있는 버들강아지를 보면서 어릴때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버들피리를 만들어주니 어찌나 신기해
하던지 유영재님도 잘 아시죠?
그냥 소리만 나는게 아니고, 손을 모았다폈다하면 멋진소리가
나잖아요? 정말 아이들과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나니
이번 한주일은 기쁜마음으로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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