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잊고 살다가...
구혜진
2003.04.08
조회 80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 시간을 갖는다는게 정말 힘이 듭니다.
사실 이 시간이면 뽀뽀뽀 방귀대장 뿡뿡이등을 아이가 보아야하기때문에 잠시동안 이 프로를 잊고 살다가 잠시 생각이 나 오래간만에 사연 올립니다.
한경일의 내 삶의 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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