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준비에 짧은 다리로 동,동,동, 뛰어다니는 中..
따르릉~~.찜녀 언니들의 전화 "몇시에.어디서.어떻게 만날것인가
회사 도착후에도 문자 메세지로 서로 서로 약속을 주고 받으며,
업무 시작과 함께 부천갈 생각으로 약도까지 알아놓고 있는中.
그런데.오늘 하루 왜 이리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것인가.
자판을 두둘길때마다 오타에다.볼펜을 잡아도 거꾸로. 책상위에
있는 서류를 집어도, 땅에 떨어트려 버리고.
그럴때 있잖아요. 마음대로 일이되지 않을때.
생음악갈 마음에 즐거워야 할 오늘인데 회사일로.개인감정으로
인해 마음이 꼬이고 있는 중입니다.
잠시 안정을 찾아야 겠지요.
부천가는길만 생각하면서^^
마음에 힘든일이 있다면 25탄에서 모든먼지를 풀~~풀~~날리고
돌아와야지.그리고 다 잊어버리고 열심히 생활해야지.(다짐)
가족분들 있다뵈요.찜녀4인방.부천갈 준비中^^.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