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뜻하고 화창한 봄날!
친구의 전화받고
갑자기 뛰어간
부천 시민회관!
김범수의 애절함.....잔잔히 파고드는 김목경...추억속으로 빠져들게한 민혜경...열창의 무대 정수라...사랑을 할꺼야의 녹색지대...등등...
강하게만 보이던 여섯명의 아줌마들 너무 행복해서 눈물까지 찔끔 흘리면서 "유가속"에서 마련해주신 파티를 마음껏 즐기고 왔답니다
유 가 속 스 텝 여 러 분 정 말 루 정 말 루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 사랑을 어떻게 다 표현을 하죠?
앞으로 두고두고 사랑할께요
"유 가 속"을 .......
가족여러분 고운꿈 꾸세요,오늘두 내일두 모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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