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그리고 스탭 여러분...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즐거운 저녁 세 시간 이였습니다.
위엣 말은 무엇이냐고요?
일찍 가서 그 앞 식당에서 요기를 하는 중 에 아저씨 손님들의 말씀이었습니다.
영문도 모르는 그분들은 줄 서있는 팬들을 보고는 도데체 유영재는 머 하는 놈이냐는 거예요.
밥을 먹다가 푸하하하 웃엇답니다.
그래,당신들은 모를겁니다.
우리와 코드가 틀리니까요.
멋진 저녁시간 추억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신청곡:김건모의 마이 썬 . 또 하나 배철수의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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