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좀.....
김은숙
2003.04.09
조회 58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마음 속으로

조용히 보내줄 준비를 한다는 뜻이다.


사랑은 결코

가질수 있는게 아니므로

외려 너를 점점 멀리 두는데

익숙해 지는 일이므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조용히 너를 보내겠다는 뜻이다.

보내고나서 나는. 하염없이

슬픔에 빠져 있겠다는 뜻이다.


.........이정하.


저..아직도 잠에서 덜깸.냠냠...냠.^^
그래서 안개같은 마음이 자욱해요.
왜냐구요.
그런 짙은 그리움에 젖어보았던 25탄의 열기가
쉽게 가라앉을것 같지 않네요.
숨이 막히도록(?) 식지 않는 이런 기분은 모 래 요.
에궁..아무래도
며칠 푹 젖어서 생활하게 될것 가트다...
ㅎㅎ 행복한 아우성이라구 그렇게 말하고시픈데..
이럴땐 몸따로~ 마음따로~ 느낌따로~나이땜시롱.
그래서 이정하님의 헤어짐을 준비하며..라는 시를
적어놓고 혼자말로 웃고 있지요.
어젠 수고 많으셨구요.따뜻한 노고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행복 하세여!


또...김범수의 보고싶다.신청하면요.어제 들었던 곡이라고
안틀어 줄것만 같은데.그래도.예외는 항상 있으니까.
신청은 하고 갈께여~보고싶다.틀어주세여((((((((((((((((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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