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엔 봉오리만 있던 자목련이 오늘 새벽 운동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 활짝 피어 있더군요.
자목련은 활짝 피어도 자태가 정말 우아해요.
우리의 삶의 모양도 저 꽃과 같았음 하는 생각 했습니다.
이모양 저모양의로 일그러진 우리의 삶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우리 곁엔 항상 자연이 있나봅니다.
꽃한송이 풀한포기를 보며 우리의 일그러진 삶을 바로 볼
수 있게 되니까요 오늘도 겸허하게 하루를 시작 하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 여러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은하/봄비
조동진/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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