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시 이십분 토끼가 쫒아와요 빨리 일어나요...^^
저는 무의식 중에 그래 알았다 일어나면 되쟎어~~하고 일어납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우리집 자명종 소리입니다
얼마나 큰지 한번만 울리면 벌떡 입니다
습관적으로 켠 라디오에 소리에 잠깐 잠이
들었었는데 오분동안에 꿈도 꾸고 잠꼬대도 하구...(할 건 다하죠?)
아침 출근이 좀 빨라서 비몽사몽에 일어납니다
출근하는 것 보구 좀더 자야 하는데 전생시대가 궁금해서
가만히 있을수가 있어야죠 ...
넘~~~~~좋았겠어요 꼭 가고 싶었는데 글만봐도
가슴이 뛰네요 어제 남편에게 나중엔 꼭 가자고 다짐을
받아 놨습니다 사진 올라온 걸 보니 모두 웃음이 가득 하네요
영재님 입이 귀에 걸리셨네요(주름 생겨요)ㅎㅎㅎ
정말 좋았겠다
다음엔 바다도 끼어 주세요 안그럼 저 병나겠네요
벌써 밖엔 동이 텄네요 저 하루종일 졸립겠어요
책임지시와요 ...이렇게 봄이라는 계절이 가고 있네요
또 일년을 기다려야 겠죠?(아쉬어랑)
유영재의 전생시대 다음을 기대해도 되죠?
빨리 돌이왔으면 좋겠어요
이동하의 그리고 일년후...하구여
박학기의 다시 계절이 신청할께요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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