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문화 창달을 위해 힘들고도 단 걸음을 계속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청취자들도 문화를 향유하는 위치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신청곡: 윤시내의 열애
불의 날(火요일)-흰모래(素砂)+복사골에서의 합치(concert)
이대임
200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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