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오립니다..
나이가 한두살 들수록..사람을 소개받구, 내인연을 찾는게
힘들다는걸~새삼..다시 느낍니다...
토요일에 소개팅을 했는데.....잘~안됬거든요ㅠ,ㅠ
내-사랑이....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언젠가~~오겠죠......*^^*
저~진짜루....듣고 싶은노래가 있어요....꼭!!부탁드립니다..
왠지 이~노래가 소개되면..내반쪽이 들을지 모르니 말이예요~
신청곡은----->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럼...라디오를 청취하며...기다리구 있겠습니당^______^
좋은하루 보내시구요....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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