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사연> 친구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이상금
2003.04.09
조회 69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7세되는 여인 입니다...
요즘에 유영재님의 방송 목소리에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유영재님 우리 친구 생일 좀 축하해 주세요.
이름은 이춘녀 경기도 용인에 살고요 몸이 건강 하지 못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수술도 잘 되고 지금은 건강해서 다행이예요.
올해 45번째 맞는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건강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녁에 만나서 쐬주 한잔 할거예요.
신랑들 흉 보면서... 재밌겠져? 꼭! 축하해 주세요...
제가 신청하는 노래는 정훈희씨의 `꽃길`.
요즘 봄이라 진달래가 온 세상에 활짝 피었잖아요.
그럼.. 더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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