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의 배려로 오전근무 하고 퇴근했어요. 부천 생음악 정성시대 열기가 있는 그 곳으로 달려 갔어요. 친구들과 함께 열광적인 분위기에 휩싸여 너무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 영원히 간직하렵니다. 영재님 김우로 피디님 박동숙 작가님 모든 스탭 분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유가속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친구 류수자가 이 노래 듣고 싶데네요.
들려주실꺼죠?
한함석의 밤에 떠난 여인
왁스의 엄마의 일기
조영남의 제비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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