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속으로 빨려 들어 가는 느낌이었어요. 객석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버렸어요. 너무 즐겁고 신나고
나이가 소용 없는 너무나 흠뻑 빠진 기분으로 즐기고 왔어요.
감사 드려요. 어깨를 누르는 스트레스가 말끔히 날려 가 버렸어요.
유영재님 얼굴도 보고... 너무 잘생기셨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어요.
고생하신 모든 스탭여러분께 수고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너무 멋진 공연 이었어요. 감사 드려요.
왁스-화장을 고치고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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