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미님前
채색
2003.04.09
조회 115

앗!뜨거워~

앗!뜨거워~

ㅎㅎ 생방송 열기가 식어가지 않고 있네요.
눈으로 실감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왔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도 조았지요.
비록..게시판의 낮익은 얼굴들 만날수 없어서..
서운하기는 저도 마찬가지였는데..
이렇게 문자까지 다 넣어주시궁.
전화를 드린다는게 깜빡 했지요.
그래도 전요. 줄서기의 인연으로 문패24호의 내외분들과
인사도 나누었어요.그분들 피디님이랑.작가님이랑
다 알고 계시대요.뒷줄에 서 서 지켜보는데
어찌나...쌤나던지.ㅎㅎㅎ
유가속팬들은 역시 마음이 참!따뜻하고 친절했어요.

이렇게 게시판에서 알게된 경미님에게도..
행운이 가득넘치고 행복하시라고..잠시 글 남기고 가요.
조금있다가 삭제할껀데...읽고 흔적남기실꺼지요.그럼.편안한밤~


아참!전 오늘 종환님 공연 보고왔어요.
존재2 에서 쓰러지는줄 알았지요.ㅎㅎ그래서 유가속에서 듣고파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