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정순희
2003.04.10
조회 46
안녕하세여 영재아찌 오늘이 둘째아이생일이레요 아이아빠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정신이없어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누나인큰딸아이가 가르쳐주어서 이렇게 사연올립니다 아빠가 아파누워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생일이라고 케익사오라며 투정부리는아이를 보고 있으려니 미안하기도 하고 눈물이나오려 하네요 영재아찌 우리아들생일 축하해주세요 아찌의 축하맨트한방이면 나오려던눈물쏙들어갈것 같네요 신청곡: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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