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피는 봄날에
뜻밖에 초대를 받고
가슴가득
감동받고
돌아왔습니다
김범수 씨의
애절한 목소리에
코끝이
자꾸만 찡해져서
애써 삼키려 했건만
주책없이
기어이 눈물이 맺히고 ...
이 큰잔치를 매끄럽게
이끄시는
멋진 유영재씨 를
가까이서 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을지는 저먼산에
진달래가 아름다운데
벌써
그리워 지는
이 들을 뒤로하고
자꾸만 달리네요.
-어제 기차 안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4시를 기다리면서
신청곡-박강성-문밖에선 그대
김범수-약속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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