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님들에 손길이 분주해 지는
봄 입니다...
노란 솜뭉치 병아리
밭가는 누런 암소 바둑이 누렁이
얕게 나는 제비떼
연두색 들판......
내가살던 고향이 그리운 오늘 입니다
차한잔 손에 들고 그때를 연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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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음악 너무 감사 하구요
너무 멋진 시간 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청곡 봄 여름 가을 겨울 한잔에 추억[남편]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저 연어처럼[저요]
네시에 만나요......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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