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간석오인방
임순옥
2003.04.10
조회 60
인천 간석동을 깊은 곳 으로 빠뜨린 우리는 신바람나는 여인들 그자체, 모임의 호프 명숙언니는 유가속의 전령사 나(임순옥)는 기계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라할까? 명숙언니가 긴급히 불러 가보면 유가속 체널이 말썽 이리저리 긴급한 손 놀림으로 수리끝.... 안테나선 사서 연결 환상적인 선곡을 자랑하면서 룰룰랄랄 우리는 신바람여인.. 고삼 학생이 둘인 명숙언니, 한잔술에 눈물흘리는 그모습을 바라보면서 또한번 가슴속 전율을 느껴나이다. 공부하는 학생때문에 인테넷선을 잘라버리고 유가속을 만나지못해 매일밤 전전긍긍 하는 우리들의 호프 전여사 어느날 깊은 추억의 밤을 생각하면서 쎄이코 녹음기를 이리저리 들고다니면서 듯든 은희씨노래 꽃반지끼고를 꼭 들려주세요 그여인에께 깊은 용기를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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