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씨택아줌마 부대~
조정숙
2003.04.10
조회 76
경희씨!
퇴근할 시간이 가까워 오내요.
오늘도 모두들 열심히 일하고 있겠지요.나지금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집안일을 하다가
경희씨가 생각나서 신청곡을~
경희씨가 특히 좋아하는 "유 익종"씨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를 여러 동료들과 같이 듣게 들려주세요.지금 시간 넘 늦었는데 그래도 꼭 들려주세요!!
저는 군포에 사는 조정숙 입니다.
청계산 산행에 몇명이 또갈거애요.
그럼 다음 산행을 기다리며 많이 많이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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