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진행하시는 분들과 애청자들께 얘기할거 있어여
^.^ 별거 아니지만 제겐 별거라서염~
낼→ 2003년 4월 11일 〓 애들 아빠 생일입니다...
진짜 별거 아니져
저는 덤덤할라구 무지 노력중인데
작년까지 덤덤하던 애들이
핸드폰에다가 "아빠 생신 D-day....xx일.."
이렇게 입력까지 해놓구선 챙기려구 난리도 아니네요.
사실 요즘 저희 냉랭/썰렁이요...
이젠 그만 풀어주고 싶은맘 있는데도 기회는 늘 오는게
아니니깐 이번 기회에 확 잡아놓을라구요
그래도 그눔의 정이 몬지
내 신랑이니까 여기서라도 축하하려고...
근데 그사람은 제가 자기땜에 이리저리 분주한거 절대
모를거예요.
그냥 제 맘이 이래야 편하고 직성이 풀려서 하는거거든요.
영재님이나 유가속 애청자님들이 알아주심 그걸루 될듯요.
영재님의 이쁜(?) 목소리로요...
"전지연님이...남편의 생일을 정말 정말 축하한다고..."
이렇게 방송만 해주심 될거 같네요.
그리구 제가 신청곡 올린거 들은게 가물가물해요
이번엔 꼭 들려주세요...생일 축하곡이니깐요
<<한동준>>.....<<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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