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마른땅을 촉촉히 적셔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자연인가 봅니다..
건조한 마음을 봄비로 흠뻑 적시고 싶어 집니다..
하늘에선 비가 떨어지고 우리들은 음악에서
비를 내리고 싶어 집니다..
나무와 풀 흙이 이런 것들에 아우성이
들리는 듯 하지 않습니까?....
나뭇잎 위로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소리를
상상해보며 일상생활에 빠집니다...
신청곡 긴머리소녀 배철수 빗물 유리창에 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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