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우리가 생각한 대로
골라 기를 수 있는
꽃밭과 같은것
가시덤불을 키울 수도 있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키울 수도 있고. . .
그러나
아무리 하찮은 잡초라 해도
꽃피우는걸 배울 수 없다네
윤상의 "이별의 그늘" "눈물 한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수고로 많은이의 힘이되어주는 넉넉한 금요일을 만들어 주세요.
수자타님의 글을 옮깁니다
e밤에는
200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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