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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정말 맬근 정신으로 살고잡당~~
오늘도 술 한잔 하고 늦게서야 컴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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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
회사 동생 송별회가 있었어염
동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동생인데
전공한 분야에서 일 하고 싶다고
힘든 결정 내린 동생에게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여
늘 그래왔던것처럼
밝은 모습 읽지 말고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어여~~★
가끔 힘들때 사랑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는걸 기억하고
용기냈으면 하는 희망이구여~
진심으로 그 친구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어여~~
영재님
동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며
같이 듣고 싶어여~♡
*** 신청곡 입니당 ***
_ 꽃 : 이승환
- 내버려둬 : 노바소닉
- 혼자가 아닌 나 : 서영은
- 비처럼 음악처럼 : 김현식
- 네가 보고파지면 : 고한우
-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 토이
^^조금 우울한 하루였떠염
하고싶은 일 하기위해 폼나게 떠나는
그 동생만 못하다는 생각에
제 자신이 자꾸 작아지는 느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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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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