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쳤던 생활속에서
딸아이가 구해준 표로 생음악 25탄을 다녀와서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고, 좋아하는 가수들이 나와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다시 주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생음악 25탄을 다녀와서..
엄경숙
200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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