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결혼한지 5년째 되는데 여태 챙겨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오늘은 웬지 기분이 울적해서 글을 띄웁니다.
신랑은 아직 오늘이 뭔 날인줄도 모르고 있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신랑을 기쁘게하고자하니 축하방송좀 부탁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사랑하며 살겠다고 좀 전해 주시고, 시환이 가연이도 무지무지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축하곡도 부탁해도 될까요? 동반자라는 노래입니다."가사가-
"외로울땐 언제나 내 손을...."이렇게 시작하는데
추카추카 - 결혼5주년
정옥경
200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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