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영재님!"
이라는... 처음의 인사말로 시작되는
연애편지가 그리운 나이가 되었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누군가에게
다시 감수성을 내려놓고 글을 쓰고 싶어지는군요...
PS: 이제 마악~ 시를 사랑하게 된 35세의 주붑니다.
저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고은희,이정란의" 사랑해요"
놀러오세요-----> http://cafe.daum.net/P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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