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 지는 목련 같이..
하이 루~
2003.04.13
조회 71
사랑함에 세심 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어떤 노래를 듣고 아ㅡ 정말 내 마음 같다..라고
생각한적이 있나요..

어떤 사람에게 이 노래를 꼭 들려 주고 싶거든요..
아마 그 사람도 이 프로 함께 할 꺼예요..

나를 너무나 기쁘게도..슬프게도 하는
미워 할래야 미워 할 수 없는 ..그 사람과 듣고 싶어요..


구창모ㅡ희나리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