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오늘에서야 글을 띄우네요..
부천시민회관에서 열렸던 생음악 여러 가수분들과 함께했던 그시간들 그리고 유영재 오빠의 그윽한 목소리 정말 넘 멋있었어요
정말 2층에서의 열기 제가 아마 98%엿을까요 다리 동동 구르고
특히 정수라씨 아 대한민국 녹색지대의 추억이있는 노래와
김범수의 하루 등등 그리고 박강성씨 얼마전 콘서트도 다녀왔는데 또 다름 감회가 있더라구요.
이모드넛들은 영재 오빠의 겸해가 아닌가 싶어요
암튼 무지무지 감사드리구요.
이런 기회로 인해 저희의 활력소가 되어주심 방송국에 관련된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럼 감사드리구요
또 사연올리도록 할께요
인천 남동구도림동371오복빌라13동302 032.442-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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