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쯤인가 동생과 같이 서울랜드에 놀러 갔다가 보게 된
=생음악 전성시대=
내마음에 예전의 20대의 감성과 지금의 40대의 감성의 아름다운 어우러짐에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그리고 열렬한 펜이 되었지만 10대 20대에서도 하지않던 공적인 사랑에 조금은 어색하여 그저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올해는 주말에 서울랜드에서 공연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생음악 전성시대에 동생이 무척 가고 싶어 하는데 지방대 교수인 동생은 시간상 여건이 않되서....
신청곡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정소녀 최병걸의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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