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생활, 과중한 업무스트레스...
감히 토요일 휴가를 받아 섬진강변으로 여행을 떠났다..
생각만 해왔던 섬진강변여행이었다..
구례 화엄사를 거쳐 섬진강변줄기 따라 하동 쌍계사로의 환상적인 드라이브는 감히 장관이었다..
별다른 큰 기대없이 떠난 여행은 너무나 많은 아름다움과 힘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금요일 비온뒤의 청명하고 맑은 물오른나무와 꽃들...
특히 배꽃이 만발하여 나는 배꽃세상에서 잠시 나의 모든것을 떨쳐버릴수 있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지금도 내눈 앞에는 배꽃들의 춤의 향연이 아른거린다...
청취자 여러분도 놓치지 마시고 지금이 최상의 적기랍니다...
가족여행지로 안성맞춤인것 같아요...
적극 추천입니다...
듣고싶어요 : 한경일의 "내 삶의 반"
내 삶의 반을 음악과 함께 여행이고 싶습니다...
섬진강변의 배꽃여행...
신원영
2003.04.14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