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봄 {곽재구의 포구기행} 신청합니다.
이은재
2003.04.14
조회 47
안녕하세요!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있는
월요일 오후 입니다.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지는 봄이라는 계절
벌써 4월에 중순을 향해가고 있는것이 아쉽습니다.
영재님!!!
책과봄 4번째이야기 곽재구의 포구기행 신청드려요.
어딘가로 떠나고싶은 4월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을 스원스레 해결해 줄수있는 멋진책
'곽재구의 포구기행' 가족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으레 여행하면 해외여행을 생각하며 당연히 한번쯤은
갔다와야 세계를 알수있다는 자만심에 빠져있었던 제
얕은 마음을 따끔하게 깨우쳐 줄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광들을 보며 자연사랑 나라사랑
좀더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신청곡 토이'좋은사람', 김형중'그랬나봐', 윤상'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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