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 소풍가는 날
진해숙
2003.04.15
조회 44
오늘 둘째 딸 예진이가 소풍을 갑니다.
요즘엔 `현장학습'이라고 하는에 왠지 삭막하고 정감이 없게
느껴집니다.
소풍가기 전날 가방을 싸고 ,열어보기를 반복하다가 엄마에게
꾸지람듯고 자던 제가 두 엄마가 되고 딸 아이 소풍 준비를 하다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영재님도 예전 소풍날이 생각나시죠.건강하시구요.안녕히계세요.
***책 보내주시면 감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