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퇴근시간에 생음악 전성시대 25탄에 함께가셨던
어떤 손님이 음료수를 사들고 오셔서 초대권 구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뒤늦게 인사와서 미안하다는 말씀과함께
그날 감동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즐거운마음으로
생활하며 벽에 쭉 걸려있는 포스터(23,24,25탄)를 보시며
영재님 말씀을 많이 하시다 가셨어요.
학부모님중에 마음 맞는분 열분이 함께가셨는데 유명가수
콘서트 장에 갔다온것보다도 더 재미있었고 영재의 감성사전
책6권을 구입해서 싸인까지 받아오셨다면서 책자랑도 하시고
책을 보니까 어린시절 고향에서 함께 자라던 친구 생각도
나고 학창시절로 되돌아가 그시절 추억도 회상할수 있어서
참 좋았다는 말씀을 하셨답니다.
평소에 기독교 방송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저역시 처음
들을땐 망설여졌었는데 듣고보니 종교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저의 설명을 들은후부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가끔씩 듣다가 부천공연을 다녀 오신후부터는 적극적으로
애청자 배가 운동도 하신다니 저의 마음도 참 뿌듯하고
애청자 배가운동한 보람을 느낌니다.
그리고 어떤 회사에서는 라디오 쟁탈전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왔었는데 좀더 가까운곳에서 방송 들으려고 보이지 않는
신경전도 벌어지고 영재님 인기는 하늘을 찌를듯 하다는
후문도 들었고 다음 공개방송에 꼭 초대해 달라는 부탁을
남기고 가셨는데 벌써 걱정되지만 그래도 행복한 고민입니다.
희망곡: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송창식 우리는
남궁옥분 사랑사랑 누가말했나
시흥시 신천동 35-5 107호 제일정육점 312-8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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