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한명의 친구"
친구가 많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자랑할 것까지는 없습니다.
자랑할 만한 것은
많은 친구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친구를
단 한 명이라도 갖는 것입니다.
대인 관계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한 기준은
"친구가 몇 명이나 되느냐"가 아니라
"그러한 친구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건 질이지 양이 아닙니다.
당신에게는 그런 친구가 있습니까?
- 이호석의 <사라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중에서 -
새삼 뒤 돌아보게 하네요.
과연 주위에 이런친구들이 몇이나 될까? 하구여...
님들은 행복한 미소를 띄울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생각 많이 하시길...
신청곡:유익종:들꽃,9월의 사랑,그리운얼굴,이연
고한우:네가 보고파지면
이승훈: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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