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요속으로 담당자앞
코끝에 전해지는 라일락꽃 향기가 바람에날려 서 전해지는 느낌이 좋은 오후4시 파릇파릇 새싹의 향연들이 사람들을 부르고있는것 같네요.
지천으로 피워있는 진달래 보는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뿌뜻함을
느낄수있는 시간속에서 가요속으로가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구요.
연산홍의 빨간색깔이 선명하게 들어오는 지금의 자연이주는 풍요로움에 말이지요.
이렇게 푸르름이 짙어지고 따뜻한 햇볕이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음악을 신청하면서 포구여행의 책을 신청하네요.
늘 좋은방송 잘듣고있고 4시를 기다리지요.
신청음악 -박준하의 처음본 그때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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