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는 너무도 화창한데.. 저는 반갑지 않는 친구와 함께 놀고 있자니 힘든 하루입니다..
환절기 마다 꼭 찾아오는 감기이기에 그냥 전 반갑지 않는 친구라 생각하지요 병원에 가서 눈꽉 감고 주사 맞고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었더니.. 구름위에 떠있는듯 몸이 말을 듣지 안네요.. 잠이라도 자면 좋으련만.. 4살난 딸아이와 놀아줘야 하기 때문에 자기도 어렵고해서..
유영재님의 편안한 목소리와 함께 노래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오늘 듣고싶은노래는
예민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이맘때 꽃이 봄바람에게 전하는 말 같습니다
꼬옥 들려주실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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