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언니
임순옥
2003.04.15
조회 58
우리는 딱 한가지로 통합니다. 어른들 모시고 산다는것으로 말입니다. 나는 나대로 시어머니 수발에 지칠대로 지친상태 시아버지는 그나마 왠만한 상태 나의언니 순자는 시어머니 입원 병간호에 온몸이 지친상황 또또복권도 아니데 친정어머니께서 심장병으로 입원 위로 오라버니 한사람 둔것 딸 넷에 그것또 맞딸 우리는 아무래도 연분인것 같습니다. 쭉쭉빵빵 키큰 소나무만 좋아한다는 그니는 우리 간석오인방의 언니 중간쯤의 그언니 전순자 우리모두 그니에게 용기를 보냅시다. 당신을 열나게 사랑한다고...그한마디에 우리네 언니는 크나큰 용기를 낼것입니다. 신청곡 언니의 18번 민혜경 아 사랑은 이제그만..... 꼭꼭들려주세요.


댓글
()